냉장고 적정 온도, 시원하지 않을 때 해결 방법

 냉장고 적정 온도, 시원하지 않을 때 해결 방법





냉장고가 안 시원한거 같아요...

가끔 보다보면 냉장고가 영 시원치 않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. 그럴땐 우선 아래 Check List를 확인해 보세요.

냉장고의 설정 온도가 맞는지

냉장고 속에 내용물이 토출구를 막고 있는지

냉장고 문이 잘 닫혀 있는지

냉장고가 벽과 10cm 이상 떨어져 있는지

기본적으로 냉장고는 외부 온도 보다 낮게 냉장고안의 온도를 유지시켜줍니다.

​​

그래서 냉장고도 주변의 온도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요, 때문에 계절에 따라서 설정 온도를 변경해줘야 전기세도 아끼고, 냉장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.

평소 가장 많이 사용 하는 냉장실의 표준 온도는 2℃~3℃ 입니다. 앞서 이야기 했다싶이 냉장고 내부 온도는 주위 온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, 계절마다 그리고 상황에 맞추어 설정온도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.

​​

냉장고의 계절별 적정온도는 여름에는 5℃, 냉동실은 -18℃, 봄&가을에는 3~4℃, 냉동실은 -18 ~ -20℃, 겨울철에는 오히려 냉각기능이 약해 질 수 있으니, 냉장실은 1~2℃, 냉동실은 -20℃ 이하로 설정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.

만약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는다면 냉기가 많이 빠져나가 냉장고 안에 온도가 차갑지 않아 1~2℃ 정도 더 온도를 낮게 설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.

또한 냉장고에 냉기가 나오는 토출구를 식품이 막고 있으면 적정온도를 설정해도 시원하지 않게 되고, 전력소모도 더 심해집니다.

식품이 토출구를 막지 않다록 배치를 잘 해주시고, 냉장고를 가득 채우기보다는 60%정도만 채우시는게 냉기순환에도 좋다고 합니다.

​​

또한 냉장고 문이 잘 닫혀 있는지 잘 확인해 보시고 냉장고를 설치하실때 벽과 10Cm 이상 공간여유를 두고 설치하시기 바랍니다.

냉장고 냉기를 만들어 내고 나오는 뜨거운 공기가 냉장고 아래에 있는 팬을 통해 빠져나가게 되는데, 이때 냉장고와 벽 사이에 거리가 너무 좁으면 이 뜨거운 공기가 빠져나가기 힘들어지고, 이로 인해 냉장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